여러 곳을 동시에 다니게 되는 시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순서와 정보 공유가 먼저입니다.
어느 쪽이 먼저인지 정합니다
수술이나 시술이 예정되어 있으면 그 전에 정리해야 하는 게 있습니다.
양쪽에 서로의 일정을 알리시면 순서가 잡힙니다.
검사 결과는 공유해 두는 게 낫습니다
혈액 검사나 복용 약 정보가 판단에 쓰입니다.
종이 한 장이라도 들고 가시면 도움이 됩니다.
같은 주에 몰지 않습니다
연달아 처치를 받으면 몸이 힘듭니다.
며칠씩 띄워 잡으시는 게 회복에 낫습니다.
진행 상황이 바뀌면 알립니다
다른 병원 일정이 밀리면 여기 계획도 같이 밀립니다.
바뀌는 대로 알려 주시면 맞춰 드립니다.
소견서가 필요한지 물어봅니다
다른 곳의 판단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필요하면 어떤 내용을 받아 오면 되는지 구체적으로 여쭤보세요.
막연히 받아 오면 다시 요청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두 곳 일정을 한 달력에 적습니다
각각 따로 기억하려 하면 반드시 겹칩니다.
한 달력에 두 곳을 색만 다르게 적어 두세요.
그러면 같은 주에 몰리는 것도 바로 눈에 보입니다.
치료 순서는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정하시면 됩니다. 이 글은 일정 조정에 관한 일반 안내입니다.
다른 병원 치료가 예정되어 있으면 수원치과에 미리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