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을 세울 때 대개 운동과 공부만 적습니다.
여기에 한 줄만 더하면 한 해가 달라집니다.
날짜를 먼저 박습니다
올해 안에 가겠다고만 적으면 십이월까지 안 갑니다.
몇 월 며칠로 적어 두세요.
연초에 한 번, 중간에 한 번으로 나눕니다
두 번만 적어 두어도 공백이 크게 줄어듭니다.
상태에 따라 횟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족 것도 같이 적습니다
본인 것만 챙기다 아이나 부모님 일정을 놓칩니다.
한 달력에 모아 두시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알림을 미리 걸어 둡니다
한 달 전 알림을 걸어 두면 예약할 여유가 생깁니다.
당일 알림은 이미 늦습니다.
작년에 못 한 것을 먼저 적습니다
새 계획을 세우기 전에 넘어온 것이 있는지 봅니다.
미뤄 둔 것이 있으면 그게 올해 첫 항목입니다.
새것부터 적으면 넘어온 것은 또 밀립니다.
달력에 이름까지 같이 씁니다
날짜만 적어 두면 누구 일정인지 헷갈립니다.
이름을 함께 써 두면 가족 것도 한눈에 보입니다.
한 달 전 알림까지 걸어 두시면 준비할 여유가 생깁니다.
한 줄 적어 두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이 글은 연간 일정 계획에 관한 참고 내용입니다.
새해 첫 점검을 생각하고 계시면 수원치과에 미리 날짜를 잡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