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지나면 언제 무엇을 했는지 전혀 기억나지 않습니다.
기록이 있으면 나중에 판단이 빨라집니다.
메모 한 곳만 정합니다
여기저기 적어 두면 결국 못 찾습니다.
휴대폰 메모 하나를 정해서 계속 이어 쓰세요.
날짜와 부위, 한 줄 내용이면 충분합니다
길게 쓰려고 하면 며칠 하다 그만둡니다.
언제, 어디를, 무엇을 했는지 세 가지만 남기시면 됩니다.
영수증은 사진으로 모읍니다
종이는 없어지고 색도 바랩니다.
받자마자 찍어서 같은 앨범에 넣어 두시면 나중에 확인이 쉽습니다.
일 년에 한 번 훑어봅니다
쌓아 두기만 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연말에 한 번 열어 보면 비어 있던 시기가 보입니다.
기록은 옮길 일이 생길 때 쓰입니다
이사나 이직으로 다른 곳에 가게 되면 그 기록이 그대로 자료가 됩니다.
언제 무엇을 했는지 한 줄씩 있으면 새로 가는 곳에서 설명이 빠릅니다.
기억에만 의존하면 빠뜨리는 게 생깁니다.
가족 것은 칸을 나눠 둡니다
한 메모에 여러 사람을 섞어 적으면 나중에 구분이 안 됩니다.
이름별로 줄을 나누거나 메모를 따로 만드세요.
아이가 둘이면 특히 섞이기 쉽습니다.
짧게 오래 남기는 쪽이 낫습니다. 이 글은 진료 기록 관리에 관한 참고 내용입니다.
지난 진료 내역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수원치과에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