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서 긴장됩니다.
대략의 흐름을 알고 가시면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접수와 문진으로 시작합니다
기본 정보와 함께 전신 질환, 복용 약, 알레르기 여부를 적게 됩니다.
해당되는 게 있으면 빠짐없이 적어 주세요.
사진을 찍습니다
전체를 보는 파노라마를 먼저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하면 부분 촬영이나 구강 스캔이 추가됩니다.
구강 내 확인이 이어집니다
눈으로 보고 기구로 짚어 가며 상태를 확인합니다.
잇몸 깊이를 재는 과정이 들어가기도 합니다.
자료를 보면서 설명을 듣습니다
화면에 띄워 놓고 어디가 어떤 상태인지 짚어 줍니다.
이때 궁금한 걸 물어보시면 됩니다.
바로 치료를 시작하지 않고 설명만 듣고 나오셔도 괜찮습니다.
질문 시간은 마지막에 있습니다
설명을 다 듣고 나면 물어볼 시간이 주어집니다.
중간에 끊기 어려우면 메모해 두고 그때 한꺼번에 물으시면 됩니다.
그냥 끄덕이고 나오면 집에서 다시 다시 생각나게 됩니다.
그날 바로 치료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담만 받으러 갔는데 급한 부위가 보이면 그날 처치가 붙을 수 있습니다.
시간 여유가 없으면 그렇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그날 끝낼 수 있는지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순서를 알고 가면 첫날이 덜 어색합니다. 이 글은 첫 상담 흐름에 관한 참고 내용입니다.
첫 상담이 부담스러우시면 수원치과에 상담만 받고 싶다고 말씀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