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시간이 길면 그날 하루가 통째로 날아간 기분이 듭니다.
몇 가지 습관으로 꽤 줄일 수 있습니다.
첫 타임을 노립니다
오전이든 오후든 시작 시간에 가까울수록 밀릴 일이 적습니다.
앞에서 길어진 진료가 없으니 예정대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을 하는 날인지 알고 갑니다
간단한 점검인지 처치가 들어가는지에 따라 소요 시간이 다릅니다.
미리 알면 뒤 일정을 잘못 잡는 일이 없습니다.
변경은 최대한 일찍 알립니다
당일 취소는 그 자리가 비게 되고, 결국 전체 일정이 흔들립니다.
하루 전에만 알려 주셔도 조정할 여지가 생깁니다.
붐비는 날을 피합니다
토요일이나 연휴 직전은 어디나 사람이 몰립니다.
급한 게 아니면 그 주를 피하는 것만으로도 대기가 줄어듭니다.
작성할 서류는 미리 끝냅니다
처음이면 문진표 작성에 시간이 들어갑니다.
미리 받아서 써 갈 수 있는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도착해서 쓰면 그만큼 순서가 뒤로 갑니다.
동행이 있으면 그 사람 몫도 계산합니다
두 명이 함께 진료를 받으면 시간이 두 배로 필요합니다.
예약할 때 인원을 말해 두지 않으면 한 명 분량만 잡힙니다.
한 명은 다음 날로 나누는 게 나을 때도 있습니다.
예약 습관 몇 가지만 바꾸면 기다림이 줄어듭니다. 이 글은 대기 시간 관리에 관한 참고 내용입니다.
비교적 여유로운 시간대가 확인하고 싶으시면 수원치과 예약 문의 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