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로 받은 것들은 금방 사라집니다.
사진으로 남기는 습관을 들이면 관리가 훨씬 쉬워집니다.
받는 즉시 찍습니다
가방에 넣어 두면 나중에 못 찾습니다.
데스크에서 나오면서 바로 찍으시면 됩니다.
한 앨범에 모읍니다
가족이 여럿이면 사람별로 나누시는 게 좋습니다.
섞이면 나중에 누구 것인지 헷갈립니다.
설명 화면도 함께 담습니다
촬영 자료를 보여 줄 때 찍어도 되는지 물어보세요.
숫자나 글자보다 그림 한 장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연 단위로 정리합니다
한 해가 끝날 때 한 번 훑으면 흐름이 보입니다.
빠진 시기가 있으면 다음 해 계획에 반영하시면 됩니다.
찾을 수 있게 이름을 붙입니다
사진만 모아 두면 결국 스크롤로 찾게 됩니다.
날짜와 한 단어만 이름에 넣어도 검색이 됩니다.
앨범 이름도 같은 방식으로 통일해 두세요.
필요할 때 꺼내지는지 한 번 확인합니다
모아 두기만 하고 한 번도 열어 보지 않으면 정리가 된 게 아닙니다.
반년에 한 번쯤 제대로 찾아지는지 확인해 보세요.
휴대폰을 바꿀 때 같이 옮겨졌는지도 봐야 합니다.
받는 즉시 찍어 두는 습관이 제일 편합니다. 이 글은 진료 자료 정리에 관한 참고 내용입니다.
자료 촬영 가능 여부는 수원치과 진료 때 여쭤보시면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