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 가면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르기 어렵습니다.
본인에게 맞는 걸 한 번 물어보시면 한참 편해집니다.
칫솔 교체 시기를 물어봅니다
모가 벌어지기 시작하면 닦이는 정도가 떨어집니다.
보통 몇 달 기준으로 보는지 들어 두세요.
모의 굵기를 상의합니다
잇몸이 약하면 부드러운 쪽이 나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부드러우면 잘 안 닦인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치실과 치간칫솔 중 무엇이 맞는지 봅니다
치아 사이 간격에 따라 맞는 도구가 다릅니다.
한 번 보고 나서 권해 주는 쪽을 쓰시면 됩니다.
쓰는 방법을 직접 보여 달라고 합니다
설명만 들으면 집에 가서 헷갈립니다.
한 번 시범을 보고 따라 해 보시는 게 확실합니다.
쓰던 것을 가져가 보여 드립니다
말로 설명하면 서로 다른 것을 떠올립니다.
쓰던 칫솔을 그대로 가져가시면 닳은 모양까지 같이 보입니다.
어느 쪽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지도 그걸로 알 수 있습니다.
한 번 배우고 그 자리에서 해 봅니다
설명만 듣고 집에 오면 대개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보여 주신 다음에 직접 해 보고 맞는지 확인받으세요.
몇 분이면 되고, 그 몇 분이 오래 남습니다.
도구는 본인에게 맞는 것이 따로 있습니다. 이 글은 구강 관리 도구 선택에 관한 참고 내용입니다.
어떤 도구가 맞을지 모르겠으면 수원치과 진료 때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