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니는 아이는 움직일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 안에서 맞추려면 순서를 조금 바꿔야 합니다.
하교 직후 시간을 씁니다
학원 가기 전 한 시간이 가장 현실적인 구간입니다.
그 시간대는 찾는 아이가 많으니 미리 잡아 두셔야 합니다.
시험 주간은 비웁니다
신경 쓸 일이 겹치면 아이도 힘들고 협조도 잘 안 됩니다.
끝나고 잡는 편이 서로 편합니다.
간격을 넓게 잡되 지킵니다
자주 못 오면 처음부터 간격을 넓게 잡는 게 낫습니다.
무리하게 촘촘히 잡아 놓고 계속 미루면 계획이 무너집니다.
방학을 미리 계산에 넣습니다
오래 걸리는 치료는 방학 초에 시작하면 여유가 생깁니다.
학기 중에는 관리 위주로 두고 큰 건 방학으로 넘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학교 일정과 어떻게 맞출지 확인합니다
수업 시간에 빼야 하는 경우라면 학교에 미리 알려 두는 편이 낫습니다.
필요한 서류가 있는지도 물어보시면 됩니다.
대개는 하교 직후로 잡으면 이런 절차가 필요 없습니다.
학원 시간표를 함께 놓고 봅니다
학교만 보고 잡으면 학원과 부딪칩니다.
일주일 시간표를 펼쳐 놓고 비는 칸을 찾으세요.
그 칸이 매주 같은 요일이면 고정 예약으로 잡아 두면 편합니다.
간격을 넓게 잡되 정한 날은 지키는 게 낫습니다. 이 글은 학기 중 아이 일정에 관한 참고 내용입니다.
아이 일정이 빠듯하다면 수원치과 상담에서 가능한 요일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