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를 한꺼번에 데려가면 시간은 아끼지만 변수가 늘어납니다.
순서를 정해 두시면 훨씬 수월합니다.
덜 무서워하는 아이를 먼저 앉힙니다
앞선 아이가 편하게 끝내면 뒤 아이도 덜 긴장합니다.
반대로 울고 나오면 다음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기다리는 아이의 자리를 생각합니다
옆에서 계속 보고 있으면 불안이 옮습니다.
보호자가 둘이면 한 명은 대기 공간에 있는 편이 낫습니다.
한 번에 다 끝내려 하지 않습니다
둘 다 치료가 필요하면 날을 나누는 것도 방법입니다.
무리하게 몰면 두 아이 모두 기억이 나빠집니다.
예약할 때 인원을 말합니다
두 명이라고 미리 알리시면 시간을 그만큼 잡아 둡니다.
말없이 가면 한 명만 보고 나와야 할 수도 있습니다.
대기 시간에 할 것을 챙겨 갑니다
기다리는 아이가 지루해지면 순서가 온 아이까지 흔들립니다.
책이나 조용히 할 수 있는 것을 하나 들려 주세요.
소리 나는 것은 다른 분들에게 방해가 됩니다.
끝난 아이를 먼저 보낼 수 있는지 봅니다
보호자가 둘이면 끝난 아이를 먼저 데리고 나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혼자 오셨으면 그게 어려우니 순서를 더 신경 쓰셔야 합니다.
집이 가까우면 한 명씩 나눠 오는 것도 방법입니다.
순서 하나로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이 글은 형제 동반 방문에 관한 참고 내용입니다.
아이 두 명 이상이면 수원치과 예약할 때 인원을 꼭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