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절반은 밖에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계획을 세우는 방식 자체가 달라야 합니다.
국내에 있는 주를 먼저 알립니다
언제 자리를 비우는지 미리 말씀하시면 그 주를 피해서 배치합니다.
한 달 단위로 알려 주시면 더 수월합니다.
임시로 마무리하는 단계를 만들어 둡니다
중간에 길게 비울 일이 생기면 그 상태로 두면 곤란한 경우가 있습니다.
떠나기 전에 어디까지 정리해 두면 되는지 물어보세요.
임시로 덮어 두고 돌아와서 이어가는 방법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연락 가능한 방법을 남깁니다
해외에 있으면 전화가 어렵습니다.
메시지로 확인할 수 있는 통로를 하나 정해 두시면 급할 때 도움이 됩니다.
돌아온 주에 바로 점검을 겁니다
복귀하고 나서 며칠 안에 한 번 들르는 습관을 만드시면 공백이 줄어듭니다.
길게 비운 뒤에는 상태가 달라져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출국 직전 주에는 새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무언가를 열어 두고 떠나면 현지에서 곤란해집니다.
떠나기 전에는 마무리되는 단계까지만 진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일정이 촉박하면 아예 돌아온 뒤로 미루는 게 낫습니다.
현지에서 쓸 수 있는 자료를 하나 챙깁니다
진행 상황이 적힌 자료를 사진으로 가지고 계시면 도움이 됩니다.
급하게 현지에서 봐야 할 때 설명이 훨씬 빠릅니다.
영문으로 필요한 경우가 있는지도 미리 여쭤보시면 됩니다.
못 오는 기간을 먼저 공유하는 게 먼저입니다. 이 글은 출장이 잦은 분들을 위한 일정 참고 내용입니다.
자리를 오래 비우실 일이 있으면 수원치과에 미리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