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끝나지 않는 치료가 대부분입니다.
나누는 방식에 따라 부담이 꽤 달라집니다.
급한 순서부터 정합니다
여러 곳을 손봐야 하면 어디부터 할지가 먼저입니다.
통증이 있는 쪽, 더 나빠질 수 있는 쪽을 앞으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쪽씩 끝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양쪽을 동시에 건드리면 며칠 동안 씹을 데가 없어집니다.
한쪽을 마무리하고 반대쪽으로 넘어가면 생활이 덜 불편합니다.
오는 횟수와 한 번에 앉는 시간을 저울질합니다
횟수를 줄이면 한 번에 오래 앉아 있어야 합니다.
짧게 여러 번이 편한 분도 있고 반대인 분도 있습니다.
본인 성향을 말씀하시면 거기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중간에 바뀔 수 있다는 걸 감안합니다
열어 보고 나서 계획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 들은 횟수가 늘어날 수도 있다는 정도는 염두에 두시는 게 좋습니다.
한 번에 몰면 회복할 시간도 몰립니다
여러 부위를 하루에 처리하면 그날 이후가 힘듭니다.
먹는 것도 불편해지고 일상도 같이 밀립니다.
횟수를 줄이는 것만 보고 정하면 이런 부분이 빠집니다.
일정이 밀릴 여지를 미리 둡니다
계획대로 한 번에 끝나지 않는 단계가 있습니다.
중간에 한 번 더 와야 하는 경우를 감안해 두세요.
빡빡하게 짜 두면 한 번 밀릴 때 전체가 흐트러집니다.
급한 순서와 생활 여건을 같이 놓고 보면 됩니다. 이 글은 분할 치료 일정에 관한 참고 내용입니다.
치료 순서가 고민되시면 수원치과 상담에서 생활 여건까지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