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잡느냐에 따라 원하는 시간을 얻을 확률이 달라집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나오면서 잡는 게 제일 낫습니다.
진료 직후가 가장 확실합니다
그 자리에서 달력을 보고 정하면 놓치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는 날인지도 그때가 제일 잘 기억납니다.
간격은 이유를 듣고 정합니다
왜 이 주 뒤인지, 왜 한 달 뒤인지 들어 두세요.
이유를 알면 옮길 수 있는 범위도 알게 됩니다.
두세 번 치를 한꺼번에 잡아도 됩니다
여러 번 와야 하는 치료면 미리 걸어 두는 게 편합니다.
중간에 바뀌면 그때 조정하면 됩니다.
휴대폰 일정에 바로 옮깁니다
예약증만 받고 나오면 잊어버립니다.
나오는 길에 알림을 걸어 두세요.
계절을 기준으로 잡는 분도 있습니다
몇 개월이라는 말은 잘 잊히고, 봄과 가을은 기억에 남습니다.
환절기마다 한 번씩으로 정해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본인이 기억하기 쉬운 기준이면 무엇이든 괜찮습니다.
여러 명이면 같은 날로 묶어 봅니다
가족이 각자 다른 날에 오면 매번 시간을 내야 합니다.
같은 날 이어서 잡을 수 있는지 데스크에서 물어보세요.
인원이 많으면 시간을 그만큼 잡아 두어야 합니다.
진료 직후에 잡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이 글은 다음 예약 시점에 관한 참고 내용입니다.
다음 일정을 미리 잡고 싶으시면 수원치과 데스크에서 말씀해 주세요.